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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시정소식지 '열린제주시' 5월호 발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1-05-04 13:29

시정소식지 '열린제주시' 5월호 발간./사진제공=제주시

[아시아뉴스통신=정정호 기자] 제주시는 '소중한 가족, 오늘 더 사랑합니다'를 표지로 한 시정소식지 '열린제주시' 2021년 5월호(통권 제178호) 8000부를 발간하여 도내·외에 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

5월호 <특집>에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제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자기 차고지 갖기 사업에 대한 소개와 제주시문화도시센터 시민파트너의 수눌움 문화도시 만들기 참여 소감, 한라체육관 코로나19 백신접종 진행상황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일과 열정 사이>에서는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한 우당도서관의 1984년 개관 이래 지역사회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걸어온 발자취를

<알쓸리뷰:제주시>에서는 젊음의 푸르름과 생기발랄함을 입은 제주시 청년몰 리뷰를, <제주사람이 좋다>에서는 제주어 창작합창곡집을 낸 강문칠 작곡가의 인터뷰를 실었다.

<제주다움>에서는 4·3당시 모슬포 주민들을 보호하고 예비검속자 총살명령을 거부한 문형순 모슬포경찰서장, 제주의 독특한 부엌문화에서 탄생한 ‘돔베고기’, 4~5월 감귤밭을 하얗게 뒤덮는 귤꽃에 대해 소개한다.

<여행감성>에서는 1970~80년대 제주 문화·예술의 중심지였던 칠성로, 신흥리 새물깍에서 함덕서우봉 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바닷가, 구좌읍 세화리 아끈다랑쉬 오름을 탐방한 감상을 실었다.

<라이프>에서는 잦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목과 어깨 근육통증 관리법, 천천히 씹어먹는 다이어트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열린제주시 구독문의는 제주시 공보실로 하면 되며, 제주시 홈페이지 '열린제주시 eBOOK'코너를 통해 전자책과 읽어주는 전자북도 제공하고 있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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