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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페인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여성위생용품 기탁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최상기기자 송고시간 2021-05-07 21:24

◈ 5.7. 14:00 시청 7층 국제의전실, 1억 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359박스) 전달식 개최
◈ 아동·청소년 시설 84곳에 총 1,563명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부산시청사 전경(사진제공=부산시)

[아시아뉴스통신=최상기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조광페인트(대표이사 양성아)로부터 1억 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359박스)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7일 오후 2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개최되는 전달식에는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 이봉희 조광페인트 부사장, 안정하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장, 오흥숙 부산시 사회공헌정보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물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여성위생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대상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쉼터 등 청소년복지시설 이용 위기청소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이용 학교밖청소년 ▲아동양육시설 이용 아동 등 관내 84개 시설, 1,563명의 아동·청소년이다.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70여 년간 부산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조광페인트에서 또다시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이렇게 큰 정성을 모아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미래세대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꿈을 펼치는 데에는 지역사회 구성원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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