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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도서관, 정여울 작가와 함께 읽는 고전 '빈센트, 나의 빈센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1-06-08 10:43

정여울 작가와 함께 읽는 고전 '빈센트, 나의 빈센트' 포스터./사진제공=탐라도서관

[아시아뉴스통신=정정호 기자] 탐라도서관은 6월 26일 오전 10시, 열두달 고전읽기 독서 캠페인으로 정여울 작가와 함께 읽는 고전 '빈센트 나의 빈센트'온라인 강연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열두달 고전읽기’는 매월 작가가 선정한 한 편의 고전을 함께 읽고 강연을 통해 해석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여울 작가가 '빈센트 나의 빈센트'를 주제로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오는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제주시민 6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캠페인을 통해 제주시민이 책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내적 성찰을 통한 스스로의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제주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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