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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내일을 위한 담대한 대담' 시즌3 제2회 토론회 개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1-09-15 18:05

이번주 주제 ;산업 패러다임의 전환,‘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뉴딜’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내일을 위한 담대한 대담'시즌3 제2회 토론회 개최/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위원장 유동수)은 15일(수) 11시, 국회 의원회관 열린 스튜디오에서 사회 이슈에 대한 점검 및 대안 제시를 위한 '내일을 위한 담대한 대담' 시즌3 제2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산업 패러다임의 전환,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뉴딜’'이라는 산업경제 대담에서는 유동수 인천시당위원장, 박정 경기도당위원장, 이승희 금오공과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4차산업혁명 전환기의 대응과 디지털 뉴딜 그리고 향후 포스트 뉴딜의 방향, 디지털 초강국 실현에 대한 정책을 모색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유동수 시당위원장은“이미 우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고, 특히 코로나19는 4차 산업혁명으로의 전환·병합을 급속도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우리 산업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전환시키고 어떻게 경쟁력을 확보하여 선도국가로 도약할 것인가를 생각해봐야 하는 시점”이라고 전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한국판 뉴딜 2.0 전환과 더불어 오늘 대담을 통해 향후 디지털 시대의 경제정책방향과 국가의 비전과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발제를 맡은 이승희 금오공과대학교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ICT기술이 초 연결되고 대 융합·지능화되는 차세대 산업혁명 시대”라며 “4차산업혁명 초연결성과 초지능화가 사회경제 전 영역에서 어떻게 파괴적 혁신으로 작용하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형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으로 주력 제조업 첨단화, 서비스업 경쟁력 제고, 신성장동력 발굴·육성과 한국판 디지털 뉴딜 정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스마트 산업단지 ‘디지털 혁신’실현”을 강조했다.
 
박정 도당위원장은“그린뉴딜과 함께 디지털뉴딜이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의 핵심”이라며 “대기업도 중요하겠지만 중소기업이 스마트산단을 만들어 내고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가야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담은 매월 2·3·4째 수요일, 연속으로 인천시당·경기도당 유투브 라이브 채널로 진행되며 다음 대담은 오는 10월 13일(수)‘미국의 대북정책 바로보기’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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