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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광주·전남서 47.1% 첫 승…이재명 46.9%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9-26 06:08

이낙연, 광주·전남서 47.1% 첫 승…이재명 46.9%./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자신의 고향인 광주·전남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를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5차례 지역 순회경선에서 이낙연 후보가 선두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5일 민주당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개최한 후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광주·전남 선거인단은 12만7823명으로 이 가운데 투표자수는 7만1835명(투표율 56.2%)이었다.

이낙연 후보는 3만3848표를 얻어 득표율 47.12%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후보는 46.95%(3만3726표)를 득표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4.33%(3,113표)를 득표한 추미애 후보가 차지했고, 이어 김두관 후보 0.94%(677표), 박용진 후보 0.66%(471표) 순이었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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