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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가을 정취 만끽할 수 있는 가족여행 패키지와 즐길 거리 선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1-09-27 18:05

신화가든 코스모스./사진제공=제주신화월드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가을 시즌 가족여행을 위한 ‘해피 투게더’ 패키지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해피 투게더’ 패키지는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에서의 숙박을 시작으로 탐모라 수영장 이용 혜택, 건강한 홈메이드 중식을 맛볼 수 있는 성화정 패밀리 세트, 신나는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신화테마파크 빅 3 이용권(투숙 기간 1회 제공)과 동백 수목원 카멜리아 힐 입장권 4매가 함께 제공된다. 

풀 옵션 가전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서머셋 제주신화월드는 46평의 넓은 공간에 3개의 룸과 2개의 욕실을 갖추고 있어 더욱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점심 또는 저녁 식사로 즐길 수 있는 성화정 패밀리 세트는 삼선짜장과 삼선짬뽕 중 3개를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찹쌀 탕수육이 포함된다(투숙 기간 1회 제공). 패키지 예약 기간은 2021년 12월 30일까지며, 투숙 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1박 기준 가격은 36만 4000원부터.
 
선선해지는 가을로 접어들면서 신화가든도 코스모스 물결을 기다리고 있다.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신화가든은 지난 8월 26일 코스모스 파종을 마쳤으며, 올해는 황금빛으로 물들일 황화 코스모스로 10월 중순 만개 예정이다. 꽃들 사이로 난 길목을 따라 자유롭게 거닐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10월부터 신화테라스 앞 야외 가든에서는 로맨틱한 분위기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가을밤의 세레나데’가 펼쳐진다.

피아니스트 남메아리와 보컬리스트 전하영이 전하는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시스트 션 펜트랜드와 미선 레나타의 리드미컬한 재즈와 샹송을 감상할 수 있으며, 그 밖에도 어쿠스틱 밴드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전개될 예정이다. ‘가을밤의 세레나데’는 10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금, 토, 일 저녁 6시 30분과 8시, 약 40분간 두 타임으로 진행된다.
 
신화테마파크에서는 10월 31일까지 화려한 스케일의 라이팅 쇼를 선보인다. 저녁 7시 40분부터 약 10분간 센트럴 스테이지를 중심으로 갖가지 레이저와 조명들이 신나는 음악에 맞춰 현란한 움직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되는 ‘달밤파크’에서는 시그니처 라이드 3종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해피 투게더’ 패키지와 가을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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