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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마음의 변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10-22 00:39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마음의 변화” – 현저하게 다르게 하라!

아직도 광야를 벗어나지 못해 다람쥐 체바퀴 도는 것같은 어려움이 반복되고  삶의 변화가 없다면, 그리고 지금 현재의 상황에 만족이 없다면 마음을 먼저 바꾸어야 한다.  

형편과 상황이 좋아지면이 아니라 내 마음이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뀔 것이기 때문이다. 믿음의 생활이 왜 정체되어 있고, 고난은 왜 끝나지 않는가의 의미를 알게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마음의 변화가 우선임을 알아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저하게 다르게 해야 한다!"

내 마음이 변화되기 전에는 쉽게 환경과 상황이 바뀌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문제는 넘어간다고 할지라도 또 다른 문제가 닥쳐오게 되고, 결국 문제의 형태는 다를지라도 그 패턴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기 때문이다. 

광야란 그 문제의 원인과 실마리를 모르니 결국 그 문제 속에서 방황하고 불평하고 낙심하고 원망하는 일을 되풀이 하게 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고난에는 두 가지 고난이 있다. 하나는 죄의 결과로 인해 당하는 고난이요, 둘째는 애매히 고난을 받는 것으로서 믿음의 시련을 위한 것이다. 

죄의 결과로 당하는 연속되는 고난에서 벗어나는 길은 죄를 회개하고 다시는 그러한 죄를 짓지 않는 것이다. 그러지 않고는 원수의 공격이 멈추기 힘들고 급기야는 낙망하고 원망하여 실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믿음의 시련을 위한 고난은 자신을 낮추고 굴복시키며 부단히 견뎌내고 고난에 대해 불평 대신 감사와 찬미로 승리해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될 것을 믿어야 한다,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이를 위해 우리는 생각의 전환이 요구된다. 진전이 없는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현저하게 다르게 하라!”

1. 이 마지막 시대에 승리키 위해서는 반드시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생각토록 변화되어야 한다. “현저하게 다르게 하라!” 하셨다.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하라!” “Think Differently! Act Differently!”

2. 믿는 자는 믿음의 권세를 가졌다. 우리는 지는 자가 아니라 이기는 자이다. 이기는 자(Overcomer)는 곧 왕같은 제사장(Kingly Priest)으로서 지성소의 영역에 들어가고 나올 때는 세상을 다스리는 능력으로 나온다.

3. 그동안 외국인 사역자들이 마지막 때를 위한 준비의 길을 열었다면, 이제 한국사람이 한국사람을 뒤집어 놓을 때다. 수술할 것이다. 말씀을 전할 때, 십자가가 나타나 가슴을 가를 것이다.

4.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하늘에서 잘 알려졌다. 그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지옥이 들끓고 있다. 이들은 마지막 때에 에녹과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이다. 천사도 동행한다.

5. 이 시대에 하늘에서 초자연적인 역사가 이미 준비되었다. 그것들은 놀라운 치유, 권능, 기적, 부가 될 것이다. 이러한 영역에 들어가려면,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위엣 것을 찾으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초자연적인 것이다!”

6. 지금은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영적 기초의 상태를 드러내기 위해 시험하는 시간이다. 이 때에 바로 서면, 이기는 자로 쓰임받게 될 것이다.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마음을 단련하소서”(시 26:2).

7. 하나님의 영광을 접할수록 거룩함이 온다. 그의 영광은 ‘존귀, 위엄, 무거움, 광채, 풍부함’이다. 이는 하나님의 무게로서 그 앞에 굴복될 수 밖에 없고 오직 경배로만 그 앞에 서게 된다. 이 굴복과 경배가 거룩함을 가져 온다. 

8. 오늘날 많은 교인들이 진리를 아는 것같으나, 그들의 삶에 거룩함과 능력이 없다. 진리는 그리스도 안에 계시된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과, 하나님의 은혜의 빛 안에서 우리 자신의 마음을 아는 것이다. 진리와 거룩은 같이 간다.

9. 주님을 구주로 믿는 믿음과 주인으로 섬기는 것은 다르다. 주님을 주인으로 삼음없이 주님을 믿는다는 말은 성립이 되지 않는다. 그것은 회개없는 믿음, 성결없는 구원, 굴복없는 정신적 동의이다. 주님은 내 삶의 주인이시다.

10. 참된 믿음은 회개와 굴복을 내포한다. 그리고 믿음은 우리의 모든 것을 다 맡기고, 주님을 주인으로 모셔 들이는 것이다. 그가 주님 되심의 최종적 성립이 모든 것의 종말을 가져올 것이다. 마라나타!

11. 영적으로 전진해 나가면서 극복해야 할 것은 영적 자만심이다.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이해한다고 다른 사람들에 대해 비판적이고 내려다 보면 영적 진전이 지속되기 어렵다. 더욱 겸손해야 한다.

12. 마지막 영광의 추수의 때인 지금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가까이 가고 그의 약속을 붙드는 자에게 하늘의 지혜와 은총과 거대한 부를 쏟아 부으실 것을 기대하라. 왕같은 부르심은 거룩한 부르심인 동시에 다스리는 부르심이다.

13. 하나님으로부터 듣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그의 임재 안에 시간을 보내야 한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시 46:10).

14. 일반적 소명은 성소영역의 제사장 사역이다. 궁극적 소명은 지성소 영역의 대제사장적 사역이다. 궁극적 소명은 오직 주님의 음성을 듣는 계시로 온다. 주님께서 그의 뜻을 다 이루게 하실 것이다.

15. 십자가에 계속 머무는 것이 항상 좋은 신앙이 아니다. 십자가의 감격은 영원하나, 그것은 시작이요, 부활을 넘어 하나님의 보좌를 향해 올라가야 한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자기의 육체를 찢으사 지성소의 영역이 열린 것이다.

16. 전에는 무엇을 구하느라 항상 머리숙여 기도했는데, 지금은 주님의 얼굴과 영광을 구하기에 종종 얼굴을 들고 하늘을 향해 기도한다.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구하고 오실 주님을 대망함에 기도가 경배가 된다.

17. "원하는 것이 없어야 한다!"고 하셨다.  내가 원하는 것, 나를 위해 구하는 것이 없어야 한다고 하신 것이다. 그냥 통로가 되는 것이다. 그냥 주님의 마음에 합하기만 하면, 그가 그의 뜻을 이루실 것이라는 것이다. 

"하늘(주님)의 뜻이 땅(나)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고 기도할 수 밖에 없다.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눅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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