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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당면 현안업무 챙기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1-10-23 09:57

22일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안전건설교통국, 해양항만수산국 등의 주요 현안업무보고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위원장 이천수)는 제10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2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안전건설교통국, 해양항만수산국 등의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번 업무보고는 집행기관과 현안 사업에 대해 공유하며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개∼남산간 연결도로 민간투자사업과 팔용터널 운영 현황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창원형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진해 웅동지구 개발사업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수 위원장은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요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의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충분한 협의를 거쳐 추진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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