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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제21회 마산국화축제’ 행사장 현장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1-10-27 08:28

26일 창원시의회 이치우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제21회 마산국화축제’ 행사장인 마산해양신도시를 방문, 추진사항 등을 보고 받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의회 사무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의회(의장 이치우)는 26일 ‘제21회 마산국화축제’ 행사장인 마산해양신도시를 방문, 추진사항 등을 보고 받고 방역 대응 방안 등을 사전 점검했다.

‘마산국화!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제21회 마산국화축제는 10월27일부터 11월7일까지 12일간 열릴 예정이다.

차량이동식으로만 관람할 수 있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구역별로 세분화된 방역수칙을 적용해 백신접종자와 미접종자 구분 없이 전면 도보관람이 가능하다.

이날 창원시의회는 담당부서의 축제 준비사항 등을 보고받는 한편, 방역관리 지침에 따른 분야별 대응방안과 행사장 출입단계와 내부 방역 계획 등을 면밀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치우 의장은 “이번 축제가 일상생활 속에서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코로나에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로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처한 방역으로 축제가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더욱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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