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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리엔, 제주 송당마을에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 30대 기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10-29 00:00

(주)휴리엔, 제주 송당마을에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 30대 기증./아시아뉴스통신=신희영 기자

[아시아뉴스통신 글, 사진=윤자희, 신희영 기자] 배우 현영을 전속 모델로 하는 (주)휴리엔(대표이사 김춘재)이 우리나라 첫 번째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선정된 제주 구좌읍 송당마을에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HD-020 모델 3,000만 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춘재 휴리엔 대표와 정석훈 강남 대표, 고재완 구좌읍장, 홍용기 송당리장, 정소정 제주밭담숲대표 등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기증식은 ▲지구를 사랑하는 환경 구현 ▲건강한 생활 환경을 위한 삶 등 휴리엔이 추구하는 환경과 사회, 가족을 위한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식에는 김춘재 휴리엔 대표이사를 비롯해 정석훈 휴리엔 강남 대표, 고재완 구좌읍장, 홍용기 송당리장, 정소정 제주밭담숲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진행됐다.
 
김춘재(오른쪽) 휴리엔 대표가 구좌읍과 MOU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춘재 휴리엔 대표이사는 "제주도 구좌읍에 기증을 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번에 기증한 제품은 기존의 음식물처리기보다 발전된 제품으로 한식에 강한 미생물(KFD)을 적용하여 더 강력한 분해력을 자랑하며 UV-C 살균, 이온산화촉매, 디퓨져 시스템이 적용된 3단계 탈취시스템으로 냄새나 유해가스를 제거한 최첨단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천 검암 지역에 이어 두 번째로 원스톱 관리가 가능한 제품으로 실시간으로 AS관리, 음식물 처리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휴리엔이 제주 송당마을에 기증한 제품들.

한편 휴리엔은 천애의 환경을 자랑하는 제주를 위한 가장 적합한 생활환경 제품으로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를 선정했다. 

기부한 음식물 처리기는 16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1세대 분쇄형, 2세대 건조형, 3세대 미생물형, 4세대 원스톱 원격 지원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로 한 단계 더 진보된 스마트한 음식물 처리기로 2021년 10월 새롭게 출시한 HD-010A1, HD-010A2, HD-010A3, HD-020A, HD-020C, HR-30B 시리즈의 대표 제품이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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