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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江)바리기팀 사업 마무리하고 성과평가회 가져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최상기기자 송고시간 2021-12-16 15:43

부산울산 컨소시엄 3개팀 15일 2021 강(江)바라기 평가회 마쳐
(사진=울산웰빙환경협의회) 15일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강강에서 2021 강(江)바리기에 참여한 회원들이 성과평가회를 가졌다.

[아시아뉴스통신=최상기 기자] 낙동강유역환경청 수계관리위원회의 민간단체수질보존감시활동지원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2021 강(江)바리기” 팀 20명이 사업을 마무리하고 15일(수)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성과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는 3개 단체(울산웰빙환경협의회, 생태환경교육연합, 인간성회복추진운동부산울산경남협의회)가 공동으로 진행한 "2021 강(江)바리기"이 세부프로그램은 찾아가는 환경정화 및 감시활동, 낙동강수질보호전문가, 환경홍보 낙동강연어 연극, 찾아가는 환경교육이다.
 
강(江)바리기는 낙동강유역 지역인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낙동강유역 주민들에게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홍보하여 탄소중립실천 동참을 선도하는 방식으로 연 20회 현장환경 정화와 감시활동, 5회 환경연극 낙동강 연어 연극 버스킹 진행, 낙동강 수질보호전문가 양성교육, 5회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이날 참가자들은 어려운 환경 하 에서도 잘 마무리된 것을 평가하고 우수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전하기도 했다.
 
이 컨소시엄은 2022년에도 환경정화 및 감시는 물론이고 탄소중립홍보, 환경연극 낙동강연어를 공익공연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1 강바리기팀은 지난 11월에는 낙동강유역환경청 수계관리위원회의 민간단체 최우수단체로 선정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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