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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맑은물관리센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재인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22-01-14 16:28

밀양맑은물관리센터(밀양공공하수처리시설)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재인정을 받았다.(사진제공=밀양시설관리공단)

[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병희)은 밀양맑은물관리센터(밀양공공하수처리시설)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재인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19년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이후 정기적인 산업안전 위탁관리와 시설물관리시스템 도입 등 꾸준한 유해 요인 발굴과 재해 예방활동 결과에 대한 재인정 획득이다. 이는 3년 동안 정부의 안전·보건 감독 유예와 정부 포상 또는 표창 우선 추천을 받을 수 있어 그 결과가 기대된다.

특히 하수처리시설 특성상 밀폐 공간, 복합 가스, 기계 설비, 약품 등 다양한 유해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이번 재인정이 뜻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병희 이사장은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공단에서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체육시설물과 우주천문대를 포함해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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