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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공공시설에 유모차와 휠체어 소독기 설치 확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2-01-16 07:00

윤석열 "공공시설에 유모차와 휠체어 소독기 설치 확대"./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공공시설에 유모차와 휠체어 살균소독기 설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윤 후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면역 기능이 약한 영·유아와 장애인, 노령층이 사용하는 휠체어나 보행보조기 등을 통한 감염·전파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주기적인 소독 등 관리가 어렵고 번거롭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일부 기초자치단체에서 공공시설에 살균 소독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고 기존 보건소 중심의 서비스를 도서관, 복지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살균 소독기를 전국 지자체 공공시설로 확대해 코로나19 취약 계층의 감염병 예방과 이동 약자에 대한 안전과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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