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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인희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주광덕 후보가 되어 뛰겠다."...전폭적인 '지지 선언'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최광대기자 송고시간 2022-05-10 00:25

- 이인희 예비후보 "특임선대위원장"에 임명
- 이인희 예비후보 도시행정과 주거복지전문가
주광덕 후보는 선거캠프에 합류하며 특임선대위원장에 임명된 이인희 예비후보에게 ‘제2의 주광덕으로써 남양주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선거공약 및 정책과 비전을 소개하고 홍보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사진=주광덕후보캠프)

[아시아뉴스통신=최광대 기자] 국민의힘 이인희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는 9일 사퇴의 변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남양주 발전을 위해 "제가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가 되어 뛰겠다"며 주광덕 후보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9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통해 사퇴의 변을 밝힌 이인희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새롭게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을 위해 꼭 승리해야 하는 선거이기에, 백의종군함으로써 승리를 위한 밀알이 되기로 결심했다”며 고심 끝의 마음을 밝혔다.
 
국민의힘, 이인희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주광덕 후보가 되어 뛰겠다."...전폭적인 '지지 선언'/(사진=주광덕후보캠프)

그러면서 이인희 예비후보는 “청년 세대에게는 꿈과 희망을 , 중·장년 세대에게는 보람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노년 세대에게는 편안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복지를 만들고 여성과 남성이 공정하고 평등하게 대우받는 남양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저의 도전은 여기서 잠시 멈춘다"고 소회했다. 

특히 이인희 예비후보는 주광덕 후보야 말로 남양주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인물이라고 강조하고 "6.1지방선거는 새롭게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과 개혁을 위해 꼭 승리해야 하는 중요한 선거로 재정자립도 32%에 불과한 정부 지원 없이는 남양주의 숙원사업이나 중요한 과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주광덕 후보의 장점을 재차 강조했다. 

이같은 이유에 대해 "주광덕 후보는 윤석열 당선인과 30년 지기이자 국회 예결위 간사 활동, 중앙정부 예산을 다뤄본 예산의 전문성과 강력한 추진력, 그리고 정당과 정파를 초월한 보수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유연성과 친화력을 가진 정치인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는 “이인희 후보가 준비해왔던 정책과 가치를 적극적으로 반영, 실천하겠다. 이제 남은 것은 모두가 국민의힘의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승리하는 것 뿐”이라며 본선 승리라는 대의를 위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한 이 예비후보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힘주어 화답했다.
 
주광덕 후보 지지선언을 한 이인희 특임선대위원장과 심장수 남양주갑당협위원장, 곽관용 남양주을당협위원장이 주광덕 후보와 양손을 맞잡고 6.1지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사진=주광덕후보캠프)

한편 이인희 예비후보는 오랜 도시행정과 주거복지전문가로서 경험을 바탕으로 남양주 시민들의 진정한 저녁이 있는 삶에 대해 고민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남양주에서 많은 시간의 봉사와 남양주의 많은 장단점을 체험, 남양주의 발전 가능성을 잘 알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인희 예비후보는 "남양주 토박이 부인을 만나 이곳에 첫발 내딛던 그때 그 초심으로 더욱 겸손한 자세로 힘차게, 그리고 용기 있게 전진하겠다."며 "오직 남양주의 더 나은 삶과 더 밝은 미래만 생각하는 남양주의 젊고 강한 지역일꾼으로 남양주 시민들의 가슴에 희망과 자부심이 생기도록 모든 것을 걸고 멀리 보고 뚜벅뚜벅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끝을 맺었다. 

isac09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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