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27일 월요일
뉴스홈 정치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당협위원장(직전) 계양구을 보궐선거 출마 선언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2-05-12 08:18

“25년간 계양구민 아픈 속 진료했듯 이제는 국민의 아픈 속 달래 주고파”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당협위원장/사진제공=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당협위원장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당협위원장(직전)이 6월1일 실시되는 인천 계양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10일 공천을 받은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후보는 11일 오전 10시 회 의를 마친 뒤 필승의 의지를 보였다.
 
이 회의에서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사용할 슬로건으로 ‘기호 2번 윤형선 계양만 보고 갑니다’로 정했다”고 밝히고 “이는 송영길 전 국회의원이 자신의 정치적 야욕을 내세워 계양을 버리고 서울시장이 되기 위해 떠난 것과 이재명 전 경기도망지사가 성남을 버리고 계양을 방탄으로 삼기 위해 출마한 것과 다르게 윤형선 후보만이 25년간 계양을 지켜 온 인물이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 주기 위한 것”일하고 설명했다.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후보는 “계양구에서 25년간 속편한 내과를 운영하며 계양구민들의 아픈 속을 편하게 하는 진료를 해 왔다”고 재차 전하고 “이제는 국회의원이 돼 국민들의 아픈 속을 편하게 해 주기 위해 출사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후보는 “25년간 계양구에서의 의료기관 운영과 인천광역시 의사회장 등 사회활동을 하면서 맺어온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 7년간 가꾸어온 당 조직을 결합해 이번 보궐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히고 “25년간 인천 계양구에서 펼쳐 온 지역 활동과 봉사 활동, 2016년(새누리당)과 2020년(미래통합당) 총선 출마 경험 등을 바탕으로 선거에 나서 반드시 계양구민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다짐하고 6월1일 투표시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후보는 지역 주요 공약으로 아라뱃길 워터파크 조성과 계양구의 교통 혁신, 계양 구도심 도시재생 뉴딜 사업 전개 등을 내걸었다.
 
귤현 탄약고를 이전해 수려한 아라뱃길 수변지역을 개발하고 계양산과 연계해 연간 2000만 명의 관광객들이 드나드는 인천 공항의 허브도시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수변상업시설, 수상레저시설 복합레저타운 및 공연장, 스포츠 콤플렉 및 장애인 종합복지관 등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교통 혁신을 위해서 서울지하철 9호선을 공항철도와 직결하고 GTX-D(서울 강남권 – 인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계양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했다.
 
이어 외곽순환도로 상습정체구간 복층화(계양IC-장수IC), 인천순환선(3호선) 추진을 통한 동양역 - 계양구청역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주거, 문화, 주차, 보육시설 정비, 황폐화된 경인교대 주변 활성화 등 계양 구도심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후보는 “코로나19 시국으로 생활의 불편함과 경제적 어려움 등을 너무 많이 겪고 있다”며 “다시는 이같은 난국을 맞이하지 않기 위해 보건의료 전문가로 전염병의 효율적인 대응체계와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건강보험제도를 확립하고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강구, 의료 글로벌화와 바이오헬스 산업 등의 지원을 통한 대한민국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 등을 의정 목표로 삼겠다”고 의정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구을 후보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천의료사회봉사회 이사장 겸 회장, 인천지방검찰청 의료자문위원회 위원장, 19대 대선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총괄본부장, 인천광역시 의사협회 회장 및 의장, 새누리당/자유한국당/국민의힘 계양구을 당협위원장, 21대 대통령선거 선대위원회 인천공동선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계양희망연대 상임대표, 대통령 인수위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 인천계양속편한내과 대표원장 등을 맡고 있다.
 
yanghb1117@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