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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서울세계푸드올림픽 대상 등 3관왕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2-05-15 09:05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포함해 농촌진흥청장상, 한국올림픽위원장상 수상
영남이공대학교 식음료조리계열, 글로벌외식산업과 학생들이 '제19회 서울세계푸드올림픽'에서 대상과 금상, 은상을 각각 수상해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영남이공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 식음료조리계열, 글로벌외식산업과 학생들이 '제19회 서울세계푸드올림픽'에서 대상과 금상, 은상을 각각 수상하며 대회 3관왕의 쾌거를 올렸다.

'제19회 서울세계푸드올림픽'은 ㈔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규모 국제요리대회로 영남이공대학교 학생들이 올해도 보건복지부장관상, 농촌진흥청장상, 한국올림픽위원장상 등 큰 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식음료조리계열과 글로벌외식산업과 1, 2학년으로 구성된 학생들은 현장에서 3가지 코스요리를 경연하는 5인 단체 라이브팀 요리부문에 참가해 대상(4팀)과 금상(4팀), 은상(3팀)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영남이공대학교 식음료조리계열, 글로벌외식산업과 학생들이 이재용 총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영남이공대학교)

특히 대회종목 중 가장 우수한 팀에게 주어지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은 식음료조리계열 조리전공 2학년 정지웅, 채정훈, 조현준, 이하연, 석호준이 학생이 수상했으며, 농촌진흥청장상은 식음료조리계열 권현수, 권남영, 김성엽, 이태건, 우효림, 한국올림픽위원장상은 글로벌외식산업과의 김도현, 곽나연, 류시욱, 이성민, 김민우 학생이 각각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 이경수 계열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팀원들과 서로 배려하며 협력하는 부분을 우선했는데 수상까지 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많은 대회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직업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차별화·특성화·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국대학 부문 전국 1위 9년 연속에 선정되며 국내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톱클래스'임을 증명하고 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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