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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 출정식에 이윤성 전 국회부의장과 한기범 전 농구 국가대표 지지나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송고시간 2022-05-20 00:16

"남동의 국가대표는 박종효 후보"라는 한기범 전 농구 국가대표에 구민들 박수로 환영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가 제8회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시·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고 있다.(사진제공=박종효후보사무소)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국민의힘)는 제8회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출정식에서 인물론을 내세우며 13일간의 열전에  집중하는 전략을 본격 가동했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이윤성 전 국회 부의장과 한기범 전 농구 국가대표 등 국민의 힘 박종효 후보를 지지하는 거물 정치인과 스타 농구 선수 출신이 총 출동해 지지 발언을 이어갔다.
19일 한기범 전 농구 국가대표가 '남동의 국가대표는 박종효 후보'라는 흥미로운 지지발언으로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제공=박종효후보사무소)

KBS 앵커를 지내고 남동구에서 15대부터 19대까지 4번의 국회의원을 지낸 이윤성 전 국회 부의장은 19일 오후 남동구 모래내시장 앞에서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지지 연설을 했다.

특히 이윤성 전 국회 부의장은 18대 국회에서 전반기 국회 부의장을 맡는 등 인천은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 후원회장을 맡기도 했다. 
19일 이윤성 전 국회 부의장겸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의 후원회장이 '남동 발전시킬 적임자인 박종효 후보를 반드시 선택해 당선 시켜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박종효후보사무소)

이윤성 전 부의장은 “저의 보좌진으로 오랫동안 일을 한 박종효 후보를 저는 누구보다 잘 안다. 끈기가 있고 진실하고 믿을 수 있는 박종효 후보는 남동구에 대한 사랑과 발전에 대한 의지가 저 보다 훨씬 강한 욕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침체된 남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발전을 이끌 남동구청장 후보는 박종효 후보 밖에 없다. 박종효 후보는 인천은 물론 중앙정치와 행정도 잘 알고 있어 남동을 발전시킬 자격이 충분하다”며 지지를 부탁했다.

한기범 전 농구 국가대표도 이윤성 전 국회 부의장과 함께 모래시장 앞에서 박종효 후보 지지에 힘을 보탰다. 

한기범 전 국가대표는 1980년대와 90년대 한국 농구 붐을 일으킨 스타 선수 출신이다. 국가대표 주전 최장신 센터로 한국 농구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한기범 전 국가대표는 “제가 농구 국가대표를 했듯이 남동의 국가대표는 박종효 후보다. 박종효 후보가 남동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지인 등을 통해 많이 들었다”며 “이번에 박종효 후보가 남동구청장에 당선돼 주민들의 행복한 삶이 있는 남동을 만들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종효 후보는 이날 오전 7시30분 남동구 논현동 홈플러스 인천논현점 앞을 시작으로 모래네시장 등 남동구 일대를 순회하며 6·1지방선거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열며 인물론을 내세운 세몰이 나섰다.

이 자리에서 박종효 후보는 “인턴에서 비서실장까지 24년의 현장에서 뛴 초심을 변치 않고 흔들림 없이 진솔한 행정과 생활정치를 펼치겠다”며 “지방선거 운동이 시작하는 오늘부터 남동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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