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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로버트 할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로버트 할리는 지난 19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한국에서 와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 한국 사회에서 아주 안 좋은 짓을 했기 때문에 하루 만에 모든 내 인생이 무너졌다.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온몸이 부었다. 배도 두 배가 됐고 다리도 두 배가 됐다. 세상에서 제일 희귀한 암 중에 하나라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