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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분을 품지 마십시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2-06-26 05:00

평택 성원교회 담임 박충권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제목 : 분을 품지 마십시오. 너그러워지십시오.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가복음 7:23,1-23 

우리는 늘 받기만 원하지만 하나님 께서는 너희가 주라하십니다. 주면 누르고 흔들어 넘치게하여 주신다 하십니다. 오늘도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우리는 깨끗합니다. 

오직 주님을 기뻐하는 마음 있으면 음란에서 떠나고 악의와 비방과 미움에서 떠납니다. 분을 품지마십시오. 너그러워지십시오.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악입니다.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살전 5:22

악한 것들이 있으면 주님께서 어찌 우리 마음에 오시겠습니까? 오직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데 내가 주인이 되면 우리 마음은 온통 사람의 악한 전통등만 우리 마음에 있습니다. 

헛된 것을 믿음이라고 착각하고 있다가 결국 주께서 부르실 때 지옥으로 던져지는 것입니다. 이 사실이 심각하게 생각되셔야  예수그리스도를 간절하게 부르는 심령이됩니다. 

심판에 대한 두려움이 없으면 천국은 요원할 뿐입니다. 세상 두려움만 가득하기 때문에 세상 기도만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복종교가 됩니다. 목사는 교인들이 싫어한다고 교인들 입맛에 맞는 세상 복 설교만 합니다. 그래서 되겠습니까? 똑바로 가르쳐도 될까 말까 하는데....

전심전력하여 주께 달려가는 믿음이 없으면 큰 일입니다. 반드시 지옥심판이 있습니다.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진실로 아는 자들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에 전심전력하여 주님만을 두드리고 찾고 구합니다. 이것이 천국입니다.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23 

이런 악을 제거하시기 위해서 주께서 십자가의 형벌을 당하셨습니다. 그 사랑의 언덕에 가셔서 나를 위해서 주께서 무슨 일을 감당하셨는지 진실로 깨달아 아시면 행하는 믿음이 됩니다. 

느끼고 감동하고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서 행하여질 때 비로소 깨달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완전케하시는 주님만 바라면 됩니다. 저는 설교를 저 자신에게 합니다. 제가 온전히 살지 못한 것을 늘 안타까운 마음으로 저 자신에게 설교를 합니다.

모든 충만함을 다 가지신 주님만 바라보면 반드시 영원한 살 길이 있습니다. 세상은 악합니다. 우리 모두가 다 악합니다. 이미 세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마 24:12-13

우리 안은 이미 오염되어 있습니다. 날마다 시시각각 주를 찾고 두드리고 구하셔야 됩니다. 예수님이 오시면 비로소 믿음이 있어서 순종함으로 끝까지 견디며 그리하여 죄를 짖지 않으며 복음을 전하며 선한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시려면 깨끗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순종하면 깨끗합니다. 십자가의 속죄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될 때 속죄가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용서할 때, 우리가 나눠줄 때, 우리가 진짜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보람을 느끼십니다. 단 한번이라도 하나님 아버지께 효도하십시오.

나를 위해 죽었다가 살아나신 예수님께 전심전력으로 달려가면 온전합니다. 이 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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