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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청년정책연구회’ 본격 활동 시작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2-07-31 07:31

29일 창원특례시의회 청년정책연구회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창원시의회 사무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청년정책연구회(대표의원 최정훈)가 29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구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출범한 청년정책연구회는 창원시 청년복지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는 의원연구단체다.

최정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수혜, 김영록, 박승엽, 성보빈, 안상우, 이해련, 정순욱 의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간담회는 안상우 의원을 총무로 선출하고, 2022년 하반기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 계획∙운영 일정과 정책연구과제 선정을 위한 심도 있게 논의했다.

최정훈 대표의원은 “창원특례시로 도약한 우리 시의 인구 유입을 위한 첫 번째 열쇠는 청년을 위한 세분화된 ‘맞춤형 청년복지 정책’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젊은 초선의원들이 대다수라 청년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공감하고 있다. 연구회 활동을 통해 최적의 청년정책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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