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18일 목요일
뉴스홈 정치
김교흥, ‘청라시티타워 8월 말까지 LH 본사에서 경영심의 마치기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2-08-01 17:32

김교흥 의원, 김현준 LH사장 및 지역균형발전본부장, 인천본부장과 간담회 열어 - 김현준 LH사장, “3주 내로 용역 끝내고 8월말 경염심의 해서 일정 차질 없이 마치겠다.”
1일 김교흥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왼쪽)은 청라시티타워 사업 정상화를 위해 LH 김현준 사장과 간담회를 열었다./사진제공=김교흥 의원실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김교흥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은 1일 청라시티타워 사업 정상화를 위해 LH 김현준 사장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의 국회사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신동근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과 LH 김현준 사장, 박동선 지역균형발전본부장, 박봉규 인천지역본부장, 김연중 청라영종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김교흥 의원은 “LH의 말 바꾸기로 인해 청라시티타워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매우 크다”며, “경영을 총괄하는 사장의 책임 있는 답변과 청라시티타워 사업 정상화 의지”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김교흥 의원은 “사업이 지체 된 만큼 사업비 검증을 위한 외부용역기간을 최대한 단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동선 LH 지역균형발전본부장은 통상적으로 4개월 정도 걸리는 외부용역을 김교흥 국회의원님의 강력한 요구로 이미 4주로 단축했는데, 좀 더 단축해서 3주 내에 용역을 마치겠다고 답변했다.
 
김현준 LH 사장은 “3주 안에 용역을 끝내고, 8월 안으로 경영심의를 열어서 일정에 차질 없이 마치겠다.”고 약속했다.
 
김교흥 의원은 “청라시티타워 정상화를 위해 LH본사 사장과 지역균형발전본부장이 직접 나선만큼 조속히 용역과 경영심의를 마치고 계약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