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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 대산(본포)∙칠서정수장 운영상황 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2-08-05 13:27

깨끗한 수돗물 공급 위한 현장 행보
5일 대산∙칠서정수장 현장점검 나선 창원특례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사진제공=창원시의회 사무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5일 오전 대산정수장과 칠서정수장을 잇달아 방문, 하절기 정수시설 운영 등에 대해 현장점검을 가졌다.

이번 정수장 방문은 여름철 폭염과 가뭄으로 낙동강에 연일 녹조가 발생하고 있어, 관내 취∙정수장 운영실태 점검에 나선 것이다.

각 정수장별 시설 운영 현황과 녹조 발생 시 대응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물 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5일 대산∙칠서정수장 현장점검 나선 창원특례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사진제공=창원시의회 사무국)

한편 창원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지난달 11일 깔따구로 추정되는 유충이 발견된 진해 석동정수장 시설물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대산정수장은 동읍과 대산∙북면 등에 하루 평균 5만6000톤, 칠서정수장은 마산 전 지역과 의창구 등에 하루 평균 23만톤을 공급하는 창원시의 중요한 식수원이다.

정길상 문화환경도시위원장은 “기온상승으로 여름철 수질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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