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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LINC 3.0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 해커톤 진행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2-08-12 11:05

대구한의대학교 LINC 3.0사업단이 지난 7월25~26일 양일간 진행한 'LINC 3.0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 혁신아이디어 해커톤 캠프'./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LINC 3.0사업단(단장 박수진)은 학생들의 아이디어 및 아이템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7월25~26일 양일간 'LINC 3.0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 혁신아이디어 해커톤 캠프'를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진행했다.

1박2일로 기획된 이번 캠프는 2022년 LINC 3.0사업단에서 진행 중인 'THE CEO공모전' 및 '창의자산 아이템 공모전'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와 아이템의 사업화 방안 모색을 위해 기획됐다.
 
'LINC 3.0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 혁신아이디어 해커톤 캠프' 참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총 2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특화분야 창의 아이템 주제 발굴 △아이디어의 브랜드 컨셉 명확화, 시제품 구체화 △니즈분석 기반 Action plan 수립 △프로토 타입 제안서 작성 등의 실습활동과 전문가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최종 성과로서 아이디어 제작 발표회를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현서(물리치료학과 2학년) 학생은 "LINC 3.0사업단이 진행 중인 'THE CEO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택한 과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해커톤 캠프 교육이 뜻깊었다"며 "공모전 아이디어 주제를 기반으로 프로토타입의 제안서를 직접 작성해보며 시제품화를 위한 과정을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고, 창업활동을 위한 자신감과 긍정적 마인드도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디어 해커톤 캠프를 주관한 박수진 LINC 3.0사업단장은 "혁신아이디어 해커톤 캠프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메이커톤 캠프 등과 같은 후속 프로그램도 준비 중에 있다"며 "재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지식재산권 창출 등의 실질적인 성과 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과 확산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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