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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두관 민주당경남도당위원장 "영남민주당 복원 선봉에 서겠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2-08-14 11:26

"21대 대선 최대 승부처 될 경남 민주당의 경쟁력 키울 것"
13일 민주당경남도당위원장에 당선된 김두관 국회의원이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민주당경남도당)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김두관 국회의원이 새로운 경상남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13일 오후 1시 김해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민주당경상남도당 대의원대회에서 김두관 국회의원이 새로운 경상남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대의원대회은 63%인 487명의 대의원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온라인과 ARS 투표에 참여한 권리당원을 합해 총 1만2410명이 최종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오후 1시 김해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경남도당 대의원대회.(사진제공=민주당경남도당)

김두관 후보는 수락연설을 통해 ”영남민주당 복원의 선봉에 서겠다. 노무현, 문재인 두 분 대통령을 배출한 영남민주당이 쉽게 무너질 수는 없다“며 ”영남민주당의 자생력을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영남민주당의 회복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민주당 경남도당을 재건해 다가오는 총선과 지선, 21대 대선 최대 승부처가 될 경남에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두관 당선자는 ”임기 시작과 함께 원외 지역위원회 활동 지원, 당 운영에 당원 참여 확대, 지역 인재 발굴과 권리당원을 확대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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