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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의원들, 수해복구 현장 찾아 힘 보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천진철기자 송고시간 2022-08-14 12:43

동천동 고기교 주변 침수 주택 등 방문해 복구 작업 진행
용인시의회 의원들이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의회]

[아시아뉴스통신=천진철 기자] 용인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지구 동천동 고기교 주변을 찾아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의원들은 고기교 주변 침수된 비닐하우스, 논, 상가, 주택의 쓰레기, 흙으로 범벅이 된 가전, 가구 등의 시설물을 정리하고, 빗물에 쓸려 내려와 길을 막았던 벽돌 등의 유실물을 치우는 등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복구가 완료되어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의회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의회 의원들이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시의회]

용인시의회는 집중호우 이후 연일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복구 및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수해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도 모금할 계획이다.

cjc76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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