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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공립지역아동센터, 어울림 트레킹 ‘여름날의 추억의 시간’ 가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2-08-17 00:00

영월군 공립지역아동센터, 어울림 트레킹 ‘여름날의 추억의 시간’ 가져./사진제공=영월군청

[아시아뉴스통신=김종학 기자] 영월군 공립지역아동센터 5개소(누리봄, 산솔, 이든샘, 푸르미, 연당별빛 아동센터)가 화합하여 공립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50명이 지난 13일 ‘여름날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트레킹 시간을 가졌다.
 
16일 영월군에 따르면 이번 어울림 트레킹은 태화산 주차장에서 김삿갓면 대야리를 경유하는 왕복 16km 코스였으며, 영월경찰서의 경찰차량 및 영월보건소 앰블런스 동행 지원을 통해 2회에 걸친 여름날의 추억은 안전하게 끝이 났다.
 
어울림트레킹 행사는 영월군공립지역아동센터 5개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동강사랑자전거동호회, 한국사진작가협회영월군지부, 영월군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다가오는 2022년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아이들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도록 트레킹 진행과정을 담은 사진을 영월 문화예술회관 1층에 전시한다.
 
최은희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트레킹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이 간직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트레킹 진행과정을 담은 사진 전시회를 많은 군민들이 관람하여 아이들의 추억을 회상해주길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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