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9월 25일 일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경산 동의한방촌, 경북도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2-09-22 11:18

지난 20일 문경 세계명상마을에서 열린 '2022년 경북도 추천 웰니스 관광지' 인증 현판식./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경북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지난 20일 동의한방촌이 경북도에서 주관하는 '2022년 경북도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돼 문경 세계명상마을에서 인증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신적·육체적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광지·시설을 말하는 웰니스 관광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동의한방촌이 '2022년 경북도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됨에 따라 경북을 대표하는 수준 높은 웰니스 관광지로의 육성을 위한 웰니스 관광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많은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 관계자는 "특화된 한방 프로그램 개발, 시설 및 인프라 등을 보완해 방문객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seok193@daum.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