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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래 대전시의장, 현대아울렛 화재피해 지원 위한 특단 노력 경주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정현기자 송고시간 2022-09-28 17:02

화재현장 대책 지원, 의원연찬회 취소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이 상임위원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의회

[아시아뉴스통신=최정현 기자] 대전시의회는 이상래 의장이 27일 귀국하자마자 용산동 현대아울렛 대형화재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하고 현장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의장은 “화재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 하며. 대형건물 등 지하공간에 마련된 현장 근로자 휴게시설 및 사무실을 지상으로 설치하는 조례 마련에 적극 협력하고, 대형건물 지하공간에 의무적 제연설비를 갖추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조례 제정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 28일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당 원내대표와 회의를 갖고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계획했던 전체의원 의정연수를 취소하기로 결정하며 슬픔을 겪는 시민을 위로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둬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지난 20일부터 8일간 미국방문에서는 중기부장관, 국제관계청장 면담 등을 통해 대전시 투자환경과 전략산업 육성정책을 홍보했고, 튀르키예 방문에서는 UCLG 중동·서아시아 회장단을 면담하고 UCLG 참여 확대 협조를 요청해 지지를 얻어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ily71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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