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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국회의원 이혜숙 후보, 천하람 총괄선대본부장과 출정식 성료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24-04-02 13:55

안산에 ‘혁신의 바람’ 투표에서 시작, 이혜숙 후보 지원사격 나서
1일 개혁신당 천하람 총괄선대본부장이 경기 안산시(병)제22대 국회의원 후보가 선부동 동명상가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는 자리에서 이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이혜숙 후보 사무실

[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개혁신당 국회의원 경기 안산시(병) 이혜숙 후보는 지난 1일 선부동 동명상가 일대에서 제22대 총선 승리를 위해 출정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천하람 총괄 선대본부장을 비롯해 김철근 정치평론가, 김두수 공명선거단장, 비례대표 후보 기호3번 문지숙 개혁추진특별위원 등이 참석해 이혜숙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지지 유세를 펼쳤다.
 
천 총괄선대위원장은 유세 현장에서 “민생은 뒤로 한 채 서로 물어 뜯고 싸우는 국민을 둘로 나눠치기 하는 그런 정당이 아니라 미래와 국민만을 생각하는 개혁신당 이혜숙 후보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일 개혁신당 천하람 총괄선대본부장이 경기 안산시(병)제22대 국회의원 후보가 선부동 동명상가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는 자리에서 이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이혜숙 후보 사무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선거를 계기로 나라가 통합할 수 있게 나라를 과거로 돌리는 그런 정당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려고 하는 정당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떻게든 고민해보려고 하는 개혁식당에 한표를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힘줘 말했다.
 
이에 이 후보는 “안산시는 지방자치 30여 년간 거대 양당의 묵직한 다수의 국회의원과 중앙부처의 장관 그리고 시장이 있었지만, 그 성적표는 낙제점”이라며 “이는 지난 10여 년간 약 15만 여명의 인구감소, 초등학교 통폐합, 지역구 축소는 양당의 기득권세력이 이권 카르텔을 지키는 데만 급급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곳에 국민도, 민생도 없고 오직 양당의 당리당략만 있을 뿐이고 안산 발전을 위해 묵묵히 지켜보는 중도층의 시민을 대변하고, 양당의 기득권 세력을 견제하며 나아가 차별화된 공약으로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피력했다.
 
1일 개혁신당 천하람 총괄선대본부장이 경기 안산시(병)제22대 국회의원 후보가 선부동 동명상가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는 자리에서 이 후보가 선거 사무원 등과 필승을 다지며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이혜숙 후보 사무실

아울러 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과 이혜숙 후보는 출정식에 참석한 지지자, 시민 그리고 인근 상인에게 “안산의 미래를 위해 이혜숙 후보에게 힘을 실어달라”며 호소 했다.
 
한편 개혁신당 이혜숙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는 ►화성 새솔동, 송산그린시티(시화호 관리구역)등 안산시 편입 추진 ►‘이민청’ 유치 ►소상공인·자영업자 자생, 자립 지원, 민간소비활성화 조성, ►안산천·화정천·신길천 르네상스, 수변문화공간 조성 ►세계인재 육성 교육특구 조성 및 영재교육원 유치 등 출마한 지역구 뿐 아니라 안산시 전체에도 필요한 정책들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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