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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신안 퍼플섬 보랏빛 향연은 진행중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4-05-26 20:40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 열린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26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퍼플섬은 5월 라벤더를 시작으로 6월 버들마편초, 9월 아스타 등 연중 보라꽃이 끊이지 않는 섬이 될 전망이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전남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 열린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26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한 아이가 라벤더 꽃을 꺾기 위해 안간심을 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전남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 열린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26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관광객들이 라벤다꽃꺾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라벤다 꽃은 목욕제와 방향제로 인기가 있으며 행사가 마무리되면 신안군은 라벤다 전체 꽃을 꺾을 예정이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전남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26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지도에서 운행되는 전기차를 타고 관광객들이 라벤더 정원을 찾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26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퍼플섬은 지난해부터 박지도 정면 언덕에 있던 라벤더 정원을 2km 떨어진 곳에 조성했으며 관광객들이 숲길을 걷거나 전동차를 이용해 찾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안좌도에서 해상교를 지나 반월도에 도착하면 문원경 할머니가 반월박지도에서 생산된 농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시집온지 54년 됐다는 문 할머니는 "여기서 농산물을 사가지고 가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것이다"고 자신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26일까지 열린 가운데 해상교를 통해 반월도로 입도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26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퍼플섬에 설치된 퍼플용의 여의주를 관광객들이 만지며 좋은 기운을 가져갈것을 기대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26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보라꽃 향기정원이 포포존으로 자리잡았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26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지만 버들마편초가 섬 곳곳에 보랏빛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신안군은 5월 라벤더를 시작으로 6월 버들마편초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 피어난 라벤더 꽃./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26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q박지도의 'I PURPLE YOU'는 방탄소년단의 '뷔'가 만들어낸 말로 일곱빛깔 무지개의 마지막 색처럼 '끝까지 함께 사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26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퍼플섬은 5월 라벤더를 시작으로 6월 버들마편초, 9월 아스타 등 연중 보라꽃이 끊이지 않는 섬이 될 전망이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26일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축제 마지막날에는 비가 왔지만 신안군 직원들의 적극적인 대처로 큰 혼란없이 마무리 됐으며 일부 관광객들은 비를 맞으며 꽃을 구경하는 색다른 경험을 하기도 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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