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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인천시교육청 제25지구 29시험장 인천 남동구 문일여자고등학교 모습./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김태일 기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이 지난해 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수능 접수 마감결과, 인천에서는 총 2만8149명이 지원해 지난해 대비 1463(5.5%)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자는 남자가 1만4471명(51.4%), 여자는 1만3678명(48.6%)으로 집계된 가운데 재학생은 1만9140(68%)명, 졸업생 7859명, 검정고시자는 1150(4.1%)명이었다.
영역별 응시 현황으로는 국어 영역 2만8001명, 수학 영역 2만7043명, 영어 영역 2만7884명이다.
한편 오늘 사고없이 조용한 가운데 인천시 수험생들은 일반시험장 58개교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으며, 개인별 성적통지는 다음달 6일에 통보될 예정이다.
tae410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