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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2시 인천호남향우회 오명석 회장(오른쪽 첫 번째)과 임영남 사무총장(왼쪽 첫 번째)은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 신대일 자동차 정비공업사를 찾아 김창균 대표(본회 이사. 십정1동 분회장-가운데)를 만나 화재로 어려움을 겪자 자발적으로 모금 활동을 하여 사랑의 화재복구 후원금을 전달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yanghb1117@hanmail.net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5-03-1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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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2시 인천호남향우회 오명석 회장(오른쪽 첫 번째)과 임영남 사무총장(왼쪽 첫 번째)은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 신대일 자동차 정비공업사를 찾아 김창균 대표(본회 이사. 십정1동 분회장-가운데)를 만나 화재로 어려움을 겪자 자발적으로 모금 활동을 하여 사랑의 화재복구 후원금을 전달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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