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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 무안연꽃 축제장에 등장한 만화 캐릭터 '인기 만점'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정찬조기자 송고시간 2025-06-24 11:02

전남 무안군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 축제, 제28회 무안연꽃축제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무안 일로 회산백련지에서 열린다.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라는 주제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가 마련돼 초여름의 낭만을 수놓을 예정으로 축제장 한켠에 각종 조형물이 설치돼 어른들과 어린이들을 유혹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정찬조 기자
 
전남 무안군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 축제, 제28회 무안연꽃축제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무안 일로 회산백련지에서 열린다.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라는 주제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가 마련돼 초여름의 낭만을 수놓을 예정으로 축제장 한켠에 각종 조형물이 설치돼 어른들과 어린이들을 유혹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정찬조 기자
 
전남 무안군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 축제, 제28회 무안연꽃축제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무안 일로 회산백련지에서 열린다.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라는 주제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가 마련돼 초여름의 낭만을 수놓을 예정으로 축제장 한켠에 각종 조형물이 설치돼 어른들과 어린이들을 유혹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정찬조 기자
 
전남 무안군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 축제, 제28회 무안연꽃축제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무안 일로 회산백련지에서 열린다.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라는 주제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가 마련돼 초여름의 낭만을 수놓을 예정으로 축제장 한켠에 각종 조형물이 설치돼 어른들과 어린이들을 유혹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정찬조 기자
 
전남 무안군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 축제, 제28회 무안연꽃축제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무안 일로 회산백련지에서 열린다.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라는 주제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체험과 행사가 마련돼 초여름의 낭만을 수놓을 예정으로 축제장 한켠에 각종 조형물이 설치돼 어른들과 어린이들을 유혹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정찬조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정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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