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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남 목포시 고하도 모충각 앞 비파나무 가지가 부러져있어 눈살을 찌뿌리게 하고 있다. 사흘전까지 주렁주렁 많이 달려있던 비파 열매가 없어지고 가지가 부러져 있자 주민들은 "비파열매를 따먹기 위해 양심을 버렸다. 가지는 부러뜨리면 안되는데"하며 혀를 찼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5-07-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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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남 목포시 고하도 모충각 앞 비파나무 가지가 부러져있어 눈살을 찌뿌리게 하고 있다. 사흘전까지 주렁주렁 많이 달려있던 비파 열매가 없어지고 가지가 부러져 있자 주민들은 "비파열매를 따먹기 위해 양심을 버렸다. 가지는 부러뜨리면 안되는데"하며 혀를 찼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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