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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당대표 적합도, 鄭 56.1%·朴 33.3%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서승희기자 송고시간 2025-07-30 00:18

정청래·박찬대./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내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정청래 후보가 박찬대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가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471명) 내 차기 당대표 적합도는 정 후보가 56.1%, 박 후보가 33.3%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는 유보층은 10.6%였다.

무당층(179명)에서는 박 후보(18.8%)가, 정 후보(15.2%)보다 3.6% 높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유보층은 66.0%였다.
 
정청래·박찬대./아시아뉴스통신 DB


전체 응답자 대상 당대표 적합도 조사 결과는 정 후보 37.0%, 박 후보 27.3% 순으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5.7%로 나왔다.

이번 조사는 ARS 자동응답(무선·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식 100%)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2.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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