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대통령실)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포스코이앤씨에서 연이어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지시를 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연속적인 인명사고를 발생시킨 포스코이앤씨에 대해 매뉴얼 준수여부 등을 철저히 확인하고 예방 가능한 사고는 아니었는지 면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건설면허취소, 공공입찰금지 등 법률상 가능한 방안을 모두 찾아서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 |
| (사진제공=대통령실) |
아울러 이러한 산업재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징벌적 배상제 등 가능한 추가제재 방안을 검토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앞서 지난 4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광명시 옥길동 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의 30대 남성 근로자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졌다.
![]() |
| (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7월 28일 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하자 29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바 있으나 엿새 만에 또다시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올해만 포스코이앤씨에서 시공하는 현장에서 총 4명이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