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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윤석열, 한동훈의 정치검찰 여파로 검찰이 해체 위기에 이른 것은 검찰의 자업자득이 아닐 수 없다. 차제에 더이상 정치검찰이 나올 수 없도록 국가수사기능 전체를 재정비하는 게 검찰개혁의 본질이 될 거 같다."라고 적었다.
이어 "앞으로 검사의 권위와 권력도 폭락하여 검사하겠다는 사람도 대폭 줄어들 것이고 검찰은 미국처럼 공소청으로 격하되어 검찰 권력 만능시대는 종지부를 찍을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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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그러면서 "윤석열, 한동훈이 이재명 잡겠다고 전국 검사의 10%인 200여명을 동원하여 이재명 부부를 탈탈 털었는데 그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버렸다. 입법, 사법까지 장악한 이재명이 가만히 넘어가겠나? 두 사람의 검찰 권력 남용이 검찰 전체를 망친 것은 참으로 유감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