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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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삼호읍민의날 & 2025 영암 무화과 축제가 지난 5일부터 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린가운데 축제 마지막 날인 7일 무화과경매에서 받은 잔돈을 대회 후원금으로 정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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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삼호읍민의날 &2025 영암 무화과 축제가 지난 5일부터 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린가운데 축제 마지막 날인 7일 무화과 시식회에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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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삼호읍민의날 &2025 영암 무화과 축제가 지난 5일부터 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축제 마지막 날인 7일 행사추진위에서 준비한 무화과를 관광객들이 받아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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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삼호읍민의날 &2025 영암 무화과 축제가 지난 5일부터 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축제 마지막 날인 7일 대형 무화과 조형물 앞에 마련된 어린이 놀이터에서 페이스페인팅 비누방울 놀이, 민속경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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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삼호읍민의날 &2025 영암 무화과 축제가 지난 5일부터 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린가운데 축제 마지막 날인 7일 농업박물관이 주말농부장터를 개장해 다양한 과일, 야채, 홍어등을 판매하며 무화과 축제에 힘을 실었다. 김옥경 관장은 “농업박물관에서 ‘주말 농부장터’와 함께 영암 삼호의 대표적 행사인 ‘무화과 축제’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전국 각지의 관광객이 농부장터와 무화과 축제를 즐기도록 하는 한편, 농업박물관과 영암 삼호 무화과를 알리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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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삼호읍민의날 &2025 영암 무화과 축제가 지난 5일부터 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린가운데 축제 마지막 날인 7일 '달콤 상큼 싱싱한 무화과와 다양한 특산물이 판매되고 있는 부스를 군민과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행사관계자는 "첫날에는 가수 박서진과 개막식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튿날에는 주말이어서, 그리고 오늘은 날씨가 선선한데다 오후에 최수호 등의 공연이 쳘쳐질 예정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 한마디로 대박난 축제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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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삼호읍민의날 &2025 영암 무화과 축제가 지난 5일부터 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린가운데 축제 마지막 날인 7일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애 행복더하기 연합모금'활동을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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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삼호읍민의날 &2025 영암 무화과 축제가 지난 5일부터 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린가운데 축제 마지막 날인 7일 무화과 경매에서 관광객들이 흥겨운 댄스파티를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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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삼호읍민의날 &2025 영암 무화과 축제가 지난 5일부터 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축제 마지막 날인 7일 전남도서부노입보호전문기관에서 노인을 행복하게 만드는 룰렛게임을 통해 경품을 지급해 호응을 얻었다.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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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삼호읍민의날 &2025 영암 무화과 축제가 지난 5일부터 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축제 마지막 날인 7일 1000원 무화과 행운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이벤트에는 경기도 파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무화과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은 것으로 전해져 무화과 시배지 삼호무화과가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다는 것은 반증했다.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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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삼호읍민의날 &2025 영암 무화과 축제가 지난 5일부터 전남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축제 클레오파트라 모형을 세워둔 포토존이 큰 인기를 끌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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