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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블랙핑크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영국 패션 잡지 엘르UK가 블랙핑크 로제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엘르UK는 행사 단체사진에서 로제의 모습을 잘라낸 사진을 업로드 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엘르UK는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파리 패션 위크 게시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게시물에서 블랙핑크 로제의 모습이 단체 사진에서 잘려나갔다."라며 "저희는 누구에게도 불쾌감을 줄 의도가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BLACKPINK WORLD TOUR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