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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구F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구가 광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대구FC는 지난 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2025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1분 김주공이 페널티킥을 얻었고 세징야가 키커로 나섰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그러나 골키퍼가 먼저 라인에서 발을 떼 다시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다시 키커로 나선 세징야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대구가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36분 대구의 역습 상황 세징야의 땅볼 크로스를 정재상이 밀어넣으면서 2-0이 됐다.
전반 40분 심상민이 얻은 페널티킥을 헤이스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2-1이 됐다.
후반 6분 최경록이 얻은 페널티킥을 오후성이 과감하게 중앙으로 차 넣으면서 2-2 동점이 됐다.
후반 24분 진시우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면서 광주가 수적 열세에 놓였다.
후반 추가시간 변준수가 수비 과정에서 손에 공이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세징야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대구가 3-2 리드를 잡았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2로 대구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