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추석 연휴 기간인 9일 서울 방향은 오후 5시경이 가장 혼잡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9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귀경, 행락차량 등으로 주말보다 서울방향이 다소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 |
| 아시아뉴스통신 DB |
서울방향은 오후 5시경 가장 혼잡하며 특히 영동선, 서해안선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 방향 정체는 9시~10시 시작해 11시~12시 가장 혼잡했다가 18시~19시 해소된다.
서울 방향 정체는 9시~10시 시작해 16시~17시 가장 혼잡했다가 22시~23시 해소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