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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수 의장이 유성구의회 제281회 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유성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는 17일 제28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구정질문을 비롯해 조례안과 동의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희환 의원(사회도시위원장) ‘송강지구 지구단위계획 개선·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관리 촉구’, 양명환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유성구 재정 안정성과 예산 운용 점검 촉구’, 이희래 의원(윤리특별위원장) ‘기후 위기 시대 산불 대응 체계 강화 촉구’, 송봉식 의원 ‘유성온천 추억의 향토 맛집거리 조성 제안’, 최옥술 의원 ‘유성구 생활쓰레기 수거시간 조정 촉구’, 김미희 의원 ‘청년·중장년층 사회복귀와 노인 복지체계 개선 촉구’에 대한 구정질문이 이어졌다.
또 박석연 의원은 '현충원 하이패스IC 설치 조속 추진 촉구'를 주제로 5분발언을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유성구의회 의원들은 11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발의해 활발한 입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구정질문과 건의안, 5분발언을 통해 유성구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등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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