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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포토]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공유회 '야단법석' 이모저모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5-11-12 23:08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우승희 군수 "대불산단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모범적인 산다"-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이 12일 국립목포대학교 신해양캠퍼스 김우전 홀에서 열린 가운데 우승희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우승희 군수는 “이번 성과나눔 공유회는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영암군민과 외국 이주민이 하나되는 장으로 우리 대불산단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모범적인 산단이 됐다. 평소에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이를 반드시 군정정책에 반영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이 12일 국립목포대학교 신해양캠퍼스 김우전 홀에서 열린 가운데 김창수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지난 2023년 개관후 어느덧 세 번째 발표회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지난시간동안 강사분들과 수강생이 함께한 노력과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12일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의 일환으로 열린 전통채색화 전시회를 김창수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이사장과 고천수 영암군의원, 김상곤 삼호읍장이 둘러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이 12일 국립목포대학교 신해양캠퍼스 김우전 홀에서 열린 가운데 김탁 대불산단복합문화센터장이 문화센터 한해 활동상황을 보고하고 있다. 센터는 올한해 왕성한 활동을 펼쳐 산업통상부장관상을 수상해 전국 최우수센터로서의 역량을 과시했으며 이로 인해 전국의 20개 지자체 등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12일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의 일환으로 열린 전통채색화 전시회를 김창수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이사장과 손남일 도의원, 김상곤 삼호읍장이 둘러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이 12일 국립목포대학교 신해양캠퍼스 김우전 홀에서 열린 가운데 DCC FC 글로벌 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1위는 태국이 준우승은 베트남, 3위는 캄보디아가 차지했다.이번 리그는 3월에 개막해 11월까지 8개월간 6개팀이 팀당 36게임 총 108경기를 벌였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이 12일 국립목포대학교 신해양캠퍼스 김우전 홀에서 열린 가운데 어린이 발레교실 수강생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이 12일 국립목포대학교 신해양캠퍼스 김우전 홀에서 열린 가운데 DCC FC 글로벌 리그 시상식에서 명예구단주인 우승희 군수가 최우수선수와 공로상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이 12일 국립목포대학교 신해양캠퍼스 김우전 홀에서 열린 가운데 어린이 발레교실 수강생들이 지도선생님의 안무에 맞춰 공연을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이 12일 국립목포대학교 신해양캠퍼스 김우전 홀에서 열린 가운데 드럼공연이 흥을 북돋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이 12일 국립목포대학교 신해양캠퍼스 김우전 홀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어 교실 수강자인 산지트(네팔)가 모국인 네팔을 소개하고 있다. 김탁 센터장은 "손글씨가 나보다 더 나을정도로 잘썼다"며 칭찬했다.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이 12일 국립목포대학교 신해양캠퍼스 김우전 홀에서 열린 가운데 300여명의 참석자들이 서로에게 위로아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이 12일 국립목포대학교 신해양캠퍼스 김우전 홀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어 교실 수강자인 라자하산(파키스탄)이 손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김애란 강사는 “라자하산이 후반기에 한글공부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글 습득정도가 빨라서 깜짝 놀랐다”며 “수업을 열심히 들은 결과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2025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성과나눔 공유회 ‘야단법석’이 12일 국립목포대학교 신해양캠퍼스 김우전 홀에서 열린 가운데 우승희 영암군수, 김창수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이사장, 손남일 도의원, 고천수 영암군의원, 강찬원 군의원, 김탁 센터장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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