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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교동 성결교회가 지난 22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이웃사랑 쌀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6개동에 백미 500포를 전달했다./사진제공=목포시청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남 목포시 북교동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주헌)는 지난 22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이웃사랑 쌀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백미 10kg 500포를 유달동·목원동·동명동·원산동·만호동·죽교동 등 6개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요양시설·선교원 등에 전달했다.
1924년에 창립한 북교동 성결교회는 매년 부활절과 추수감사절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유달동에 전달된 백미 45포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세대에 배부됐다.
김주헌 담임목사는 “지역 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