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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학생교육문화관, 중3·고3 위한 힐링 역사체험 탐방 운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미내기자 송고시간 2025-11-28 14:13

부안학생교육문화관, 중3·고3 위한 힐링 역사체험 탐방 홍보물./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부안학생교육문화관(관장 박수진)은 오는 12월 16일 부안영상테마파크에서 관내 중3·고3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향토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수험을 마친 후 진로 전환기에 있는 청소년에게 휴식과 문화체험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이야기꾼과 함께하는 부안이야기」는 전문 연극배우의 공연을 곁들인 역사해설 및 놀이활동(퀴즈게임 및 전통놀이)을 통해 역사적 이해도와 체험 몰입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참가 신청 기간은 12월 5일까지이며 관내 중3·고3 학생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신청 방법 및 세부 내용은 교육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수진 관장은 “중3·고3 학생들이 수험을 마친 뒤 잠시 숨을 고르고, 문화 속에서 다시 활력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822as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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