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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페라자가 다시 한화로 돌아온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시즌 페라자의 수비능력 성장과 라인드라이브 타구 생산능력을 확인했고 NPB 구단 등과 영입전 끝에 총액 100만 달러 계약을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페라자는 2년 만에 다시 한화에서 뛰게 됐다.
페라자는 2024시즌 한화 소속으로 1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5, 24홈런, 70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페라자는 구단을 통해 "한화와 함께하며 팬들의 열정과 변함없는 응원을 깊이 느꼈는데 다시 한화 유니폼을 입게 돼 큰 영광이다. 더 강해지고, 더 준비된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한화가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도록 매 경기 온 힘을 다해 뛰겠다."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