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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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해남군 달마산 도솔암에 겨울이 찾아왔다. 절벽사이에 위치한 도솔암을 보는 것도 기쁨이지만 도솔암을 가는 동안 주변에 나무와 기암괴석 그리고 병풍처럼 드리워진 바위 군락지를 보는 즐거움또한 크다.도솔암에서 보는 낙조는 지금 이맘때 쯤이 가장 아름답다./사진제공=김정미 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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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해남군 달마산 도솔암에 겨울이 찾아왔다. 절벽사이에 위치한 도솔암을 보는 것도 기쁨이지만 도솔암을 가는 동안 주변에 나무와 기암괴석 그리고 병풍처럼 드리워진 바위 군락지를 보는 즐거움또한 크다.도솔암에서 보는 낙조는 지금 이맘때 쯤이 가장 아름답다./사진제공=김정미 독자 |
jugo33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