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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지역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최미란 선임 매니저(오른쪽 첫 번째).(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 창업보육센터 최미란 선임 매니저가 지난 11월25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2025 지역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창업 생태계 기반 구축과 창업 인프라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한국창업보육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전국 창업 인프라 운영 인력이 한자리에 모여 2025년 각 인프라별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통합 성과보고회로 진행됐다. 경진대회, 우수 제품 전시·체험, 사업별 지원전략 공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의 우수 사례를 나누는 자리였다.
2020년부터 대구가톨릭대 창업보육센터 매니저로 근무해 온 최미란 매니저는 바이오·ICT 융복합 특화 분야 기업을 보육하는 창업보육전문매니저로서 BI 보육역량강화사업, 경상북도 우수창업보육센터지원사업,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 등 다수의 창업지원 사업을 수행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과 산업에 기여하는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에 힘쓰고 있다.
최미란 매니저는 "창업보육센터에서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해온 시간이 이번 수상의 큰 의미가 됐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창업기업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제공하고, 건강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구가톨릭대 이병철 창업보육센터장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해 지역 창업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