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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주리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발레리나 이주리가 엄마가 된다.
이주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대 초까지 비혼과 딩크를 외치던 나에게 올해 찾아온 굉장한 변화들"이라며 "이제 막 안정기를 지나 13주 차지만 슬쩍 임밍아웃 해본다."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중요했던 사람에서 나 아닌 존재에게 사랑을 준다는 게 어떤 것인지 하나하나 배워가겠죠? 설렘과 기대와 걱정 공존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주리는 지난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