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제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김제시는 지난 9일 김제시니어커뮤니티센터에서 거동불편 저소득 독거노인 식사배달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식사배달사업 서비스 개선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관내 수행기관 간 도시락 시식과 의견 교환을 통해 상호 협력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수혜 어르신에게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식사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수행기관별 사업 운영현황 공유, ▲도시락 시식 및 메뉴 점검, ▲문제점 및 개선사항 논의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특히 기관별 도시락을 직접 시식하며 영양 구성, 맛·식감, 음식 온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어르신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식단 구성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소은경 경로장애인과장은 “수행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서비스 개선 노력을 통해 어르신들에 더 따뜻하고 건강한 식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메뉴 점검과 서비스 품질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만족도 높은 식사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0822asia@daum.net















